
BUY JEJU 바이제주
제주도 오픈월드게임. 부동산게임. 레이싱게임. 갓챠게임. 웹게임
해외 유학에 적응하지 못한 재벌집 막내아들이 어느 날 제주도에 꽂혀 내려옵니다. 손에 쥔 건 아버지가 용돈으로 준 100억. 친구는 전화로 "그 촌구석에서 뭐 하냐"며 웃습니다. 남색 오픈카에 고양이와 여자친구를 태우고 공항을 나서면, 제주도를 그대로 옮긴 3D 섬이 통째로 열립니다. 일주도로가 해안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돌고, 중산간도로와 1100도로·5.16도로·평화로·번영로가 한라산을 넘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에는 신호등이 켜진 격자 도로에 차가 다니고 사람이 걸어 다닙니다.
땅은 섬 전역에 31곳. 비자림·성산일출봉·함덕해수욕장·산방산처럼 실제 지명을 그대로 썼습니다. 땅 앞에 차를 세우면 아래에 매입 단추가 뜨고, 시세대로 사면 됩니다. 그런데 시세로만 사 모으면 1,000억까지 한참 걸립니다. 빠른 길은 급매입니다. 복덕방 하르방이 전화를 걸어 "얼른 오게" 하고 반값 매물을 알려 주면, 화살표 띠가 길을 따라 깔립니다. 제한 시간 안에 닿아 사면 절반, 늦으면 탐라국개발이 먼저 사갑니다. 뺏긴 땅은 웃돈을 얹어 되사올 수 있습니다.
산 땅에는 건물을 올립니다. 작은 농가주택에서 시작해 카페·펜션·리조트·대형마트·특급호텔·나이트클럽까지, 땅값이 비싼 자리일수록 높은 단계가 열립니다. 건물은 월세를 낳고, 월세는 다음 땅값이 됩니다. 땅값은 하루가 갈수록 오르고, 오래 들고 있다 팔면 감정가가 크게 굴러 열 배까지 나오기도 합니다. 자산 1,000억원을 달성하면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여자친구는 제주도가 시골이라 싫다고 서울 가자고 연신 투덜댑니다. 하지만 주인공이 계속해서 돈을 벌면 태도가 조금씩 바뀝니다.
땅값은 날마다 바뀝니다. 팔기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감정을 받고, 감정을 새로 받을 때마다 새 가격이 나옵니다. 같은 땅이라도 어느 날은 시세의 절반, 어느 날은 세 배가 붙습니다. 오래 들고 있을수록 굴림 폭이 커져서, 좋은 시세가 나왔을 때 팔면 돈이 빠르게 불어납니다. 값이 마음에 안 들면 팔지 않고 다음 날 다시 감정을 받으면 됩니다. 게임 속 하루는 8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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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오픈월드게임 · 부동산게임 · 갓챠게임 · 레이싱게임
- 사용기술
- HTML / JavaScript / Three.js / WebGL / Web Audio
- 플레이 환경
- PC · 모바일(가로) — 화살표 운전, 스페이스 핸드브레이크, T 지도, F 타고내리기, 마우스·손가락으로 시점
- 다른 곳에서도
- itch.io · Indie DB
- 제작일
- 2026-09-11
- 최종 업데이트
- 2026-09-12
이런 분께 — 넓은 섬을 차로 달리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분, 땅을 사 모으고 건물이 올라가는 걸 보는 재미를 아는 분, 제주도를 좋아하는 분. 진행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BUY JEJU는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링크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BUY JEJU는 무료게임인가요?
네, 전부 무료입니다. 결제 없이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폰은 가로로 돌려서 합니다. 화면 아래 단추로 달리고, 화면을 끌어 둘러봅니다. PC는 화살표로 달리고 마우스로 시점을 돌립니다.
조작은 어떻게 하나요?
화살표로 달리고 스페이스가 핸드브레이크입니다. 땅 앞에 서면 아래에 매입 단추가 뜨고, 산 땅 앞에서는 짓기 단추가 뜹니다. T를 누르면 지도, F를 누르면 차에서 내립니다.
기록은 저장되나요?
가진 땅과 건물, 돈, 날짜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로 다시 열면 이어집니다. 서버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급매가 뭔가요?
복덕방 하르방이 전화를 걸어 반값 매물을 알려 줍니다. 제한 시간 안에 그 땅에 닿아 사면 시세의 절반에 삽니다. 늦으면 탐라국개발이 먼저 사갑니다. 시세대로만 사면 1,000억까지 한참 걸리니, 급매를 잡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땅은 몇 군데인가요?
제주도 전역에 31곳입니다. 비자림·성산일출봉·함덕해수욕장처럼 실제 지명을 그대로 썼고, 땅마다 지을 수 있는 건물이 다릅니다. 작은 농가주택부터 특급호텔·나이트클럽까지 단계가 올라갑니다.
감정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땅값은 날마다 오르고, 팔 때 그 위에 감정 배수를 한 번 굴립니다. 한 땅은 하루에 한 번 감정하고, 다음 날이 되면 새로 굴립니다. 산 그날 팔면 굴리지 않고 시세 그대로입니다. 오래 들고 있을수록 폭이 넓어져 빈 땅은 1.5배까지, 건물을 올린 땅은 자리에 따라 최대 열 배까지 나옵니다. 좋은 값이 나왔을 때 파는 것이 돈을 가장 빨리 모으는 길입니다.
어떻게 끝나나요?
자산 1,000억원을 달성하면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오고 끝납니다. 현금과 부동산 현재가를 모두 셉니다. 땅을 사서 건물을 올리고 월세를 받아 다시 땅을 사는 것이 전부입니다.





